[2026 겨울방학 영어캠프] 한 달 만에 원어민 친구와 영상 통화?
2026 겨울방학 완벽 대비!
캐나다 명문 사립학교 스쿨링, 현지 생활부터미서부 투어까지 총정리
(비용, 커리큘럼, 홈스테이)
안녕하세요, 커넥티드입니다☺️
매년 방학 시즌,
우리 아이 영어 실력을 위해 해외 캠프를 알아보지만
마음 한구석엔 늘 비슷한 고민이 있으셨을 겁니다.
"결국 한국 아이들끼리만 어울리다 오는 건 아닐까?",
"어학원 수업만으로는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 말이죠!
만약 우리 아이가 한 달 동안
캐나다 명문 사립학교의 '진짜' 학생이 되어
현지 아이들과 함께 정규 수업을 듣고,
캐나다 가정에서 생활하며,
주말에는 버디(buddy) 친구와 어울리고,
심지어 미국 명문대 탐방까지 다녀온다면 어떨까요?
2026년 겨울, 상상이 현실이 되는 특별한 경험!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전환점이 될
캐나다 밴쿠버 BCCA 스쿨링 캠프를 소개합니다😄
왜 캐나다 밴쿠버, 그리고 BCCA 스쿨링인가요?
캐나다 밴쿠버는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겨울에도 영하로 거의 내려가지 않는 온화한 날씨,
인종차별이 적고 안전한 다문화 환경,
그리고 미국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전통 북미 표준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죠!😄
26년 전통의 명문 사립학교, BCCA 정규 수업 참여
참가 학생들은 26년 전통의
밴쿠버 명문 사립학교
BC Christian Academy(BCCA)의 정식 학생으로,
현지 아이들과 함께 1월에 시작하는
2학기 정규 수업에 참여하게 됩니다.
BCCA는 전교생 800여 명 중
한국 학생 비율이 10% 미만으로 유지되어,
한국어 사용 환경을 최소화하고
영어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